Gladiator MKⅡ
129,000 원
Flight Sim Yoke
219,000 원
T-Rudder Pedals Mk. IV
340,000 원


 
 
 
  2. F_Sim을 하기위한 기본 지식들

⊙ f_sim(flight simulation)을 하기위한 기본 지식들


f_sim게임은 일반 게임에 비하여 simulation이란 특성으로 인해 다소 개성이 강한 게임입니다.또한 제품에 대하여 유료,무료의 다양한 Add On 제품들이 있어 게이머의 만족을 증대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게임에 비하여 경제적인 투자는 다소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는 게임에 들어 가기에 앞서 알아 두어야 하는 전반적인 것에 대하여 얘기 하겠습니다.

먼저 게임의 성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f_sim게임은 비행의 특성을 얼마나 현실적으로 simulation 했느냐에 따라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로 슈팅게임에 가까운 게임, 둘째 슈팅게임과 hardcore된 게임과의 중간 형태, 세째로 hardcore된 게임이 있습니다. 슈팅게임은 비행의 특성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게이머가 joystick을 움직이는 대로 비행기는 비행합니다. 반대로, hardcore된 제품은 매우 정밀하게 비행성격을 simulation 했기 때문에 현실의 법칙들 (비행역학,실속,기상의 영향 등)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hardcore된 게임이라도 게이머의 편의를 위해 현실의 법칙들을 제한할 수 있는 옵션기능이 제공됩니다. 참고로 Acealpha는 주로 hardcore된 게임을 다룹니다.

게임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f_sim게임은 비행기의 종류에 따라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민항기 f_sim,다른 하나는 전투기 f_sim 입니다. 대체로 민항기 f_sim들은 hardcore된 게임들 입니다. 매우 사실적인 비행환경과 비행, 그리고, 비행기 내, 외부를 묘사하며, 또한, 매뉴얼 구성도 거의 대부분을 비행 그 자체에 대해서 다룹니다. 전투기 f_sim은 전투 행위에 더욱 중심을 둔 게임으로서 주로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게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전투기 f_sim 게임도 hardcore된 제품들이 많으며, 요즘은 다소 복합적 성격(전략적 요소)을 가진 제품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투기 f_sim은 prop전투기, 제트 전투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필자의 생각에는 초보자인 경우에는 제트 전투기 f_sim 보다는 porp 전투기 f_sim을 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그 이유는 제트 전투기 f_sim을 하기 위해서는 prop 전투기 f_sim의 내용에다 추가로 전자장비들 (레이더,무기체계 등)을 더 익혀야 됩니다. 참고로 제트 전투기 f_sim의 매뉴얼 구성을 보면 비행 자체에 관한 내용은 많아야 1/5정도이며, 전자장비에 관한 내용은 적어도 3/5 이상 입니다.

이제 게임을 하는데 있어 보다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f_sim게임들은 상당한양의 그래픽 처리를 해야 하기때문에 대체로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를 요구 합니다. 대체로 1024*768의 해상도(16 bit Color)를 처리할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나오는 f_sim게임들은 256M Byte이상의 메모리를 요구하는 제품들도 있으므로 메모리는 필요하다면 증설 해야 합니다. 물론 하드 디스크 용량도 충분해야 하며,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현재(2001년)의 평균적 하드웨어수준 정도면 대체로 충분 하리라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FPS(Frame Per Second)로 나타내지는 수치보다는 게임머가 게임상에서 느끼는 화면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게임을 할 때, 화면이 끊겨지는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래픽 카드의 성능은 우선 CPU의 속도가 높아야 그에 걸맞게 작동하며 속도보다는 화질에 보다중점을 두어 판단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필자는 두 대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P500, VooDoo 5500, Hard(DMA 66)이고, 다른 하나는 P933, Geforce2 GTS,Hard(DMA 100) 입니다. P500의 경우, 게임에 따라 화면이 다소 부드럽게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로 두 컴퓨터 모두 1208*1024(16 bit Color)해상도에서 무리없이 f_sim 게임이 진행됩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얘기할 때, 화질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으나 같은 성능 이라면 보다 좋은 화질을 나타내는 그래픽 카드가 좋을듯 합니다.또한 실제화면에 나타나는 것은 컴퓨터 전체적인 성능의 결과이며, 따라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다른 부품의 성능이 좋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Joystic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Joystic은 f_sim게임의 매우 중요한 필수장비입니다. 선택 요소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키보드로 비행조종을 할 수 있으나 한계가 있습니다. Joystic은 크게 3 종류가 있습니다. rudder,throttle contol이 없는 일반 Joystic, rudder, throttle contol이 있는 Joystic, rudder,throttle contol이 독립적으로 되어있는 Joystic 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f_sim을 하려면 최소한 rudder,throttle contol이 있는 Joystic을 구입해야 합니다.
Joystic은 그 나름대로의 성격이 있습니다. 즉, Joystic을 밀거나 당길 때 느껴지는 압력은 비행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압력은 pc_pilot에게 육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G-Force의 중요한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적절한 압력을 가진 제품은 계기 이전에 조종에 있어 감각적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보다 전문적인 f_sim Joystic은 다양한 button과 hat switch 및 프로그램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키보드의 기능을 Joystic에 내장시켜 키보드및 마우스 사용없이 Joystic내에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전자장비가 내장된 제트 전투기 f_sim인 경우에 전문적으로 독립된 Joystic은 더욱 더 필수적 입니다. 참고로 rudder, throttle contol이 있는 Joystic의 경우에 rudder contol은 joystic을 비틀므로써 rudder 입력을 합니다. 그러나, 비행기 조종은 미세함과 정확성을 요구 합니다. 여기서 비틀음의 입력은 조종간의 다른 입력(좌,우 또는 앞,뒤)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조종 입력이 어렵습니다. 필자의 생각에는 제일 좋은 Joystic은 pilot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즉, 적절한 압력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조종 입력을 할 수 있는 제품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보자인 경우에는 최소 사양의 제품을 구입한 후 Joystic의 특성 및 사용방법등을 익힌후 차후에 본인에게 적합한 Joystic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실과 simulation과의 차이에 대하여 알아보겟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까지는 simultion 게임이지 현실은 아닙니다. 즉, 현실의 제한적 환경을 적용하여 만든 제품 입니다. 따라서, 현실의 비행에 있어 simulation 게임은 보조 교재 정도의 내용입니다. 따라서, simulation 게임에서 ace pilot이라고 하여 현실과 동일시 하는 생각은 금물인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의 비행은 보다 다양한 예측 불가능한 조건에서 이루어 집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simulation게임은 현실의 비행에 도움이 된다는 것 입니다. 또한 차후 현실과 simulation과의 차이는 좁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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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 비행시뮬레이션대회(http://www.airforce.mil.kr/F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