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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52 프로] VFAK 동호회 - 김 상호님
작성자 : 김 상호


◇ Saitek Hotas X52-PRO Review ◇

□ Intro

필자는 현재 국내 최고 Lock-on 동호회라 할 수 있는 _=VFAK=_ 소속으로 비행경력은 3년이며 Mayday라는 콜사인으로 동호회의 미션부분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에게 X52PRO Review의 기회를 주신 Acealpha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에게 X-52PRO Review를 맡겨주신 _=VFAK=_ 동호회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비행시뮬에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은 키보드로 즐기시기 보다는 비행 전용 장비를 이용하여 비행을 하시면 더 흥미롭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자~ 이제 그 흥미롭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조종 장비인 X-52PRO를 파헤쳐 보러 갑시다.

□ 차 례

① X-52PRO 첫인상

② X-52PRO 설치

③ X-52PRO 특징

④ X-52PRO 장단점

⑤ X-52PRO & Lock-on


□ X52PRO의 첫인상



포장의 상태는 Saitec의 대부분의 제품과 동일한 포장상태였습니다. 운반에 용이한 박스포장상태였으며
X-52PRO 이미지가 돋보입니다.


필자는 Saitek 제품중에 Evo, X-45, X-52를 모두 사용해 보았으며 현재는 X-4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X-52는 스틱의 텐션이 필자가 사용하기에는 너무 부드럽게 출시가 되어 X-45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X-52PRO는 스틱의 텐션부분이 X-52보다 보강되어 출시되어 필자는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적인 면과 한층 고급스러운 외관의 모습은 비행시뮬레이션을 즐기는 분들에게 만족감을 더해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버튼의 위치는 X-52와 달라진 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X-52의 키 배치를 그대로 따라갔으며 이는 X-52를 사용하는 분들이 X-52PRO를 접했을 때 적응기간 없이 바로 사용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X-52PRO는 한 눈에 보았을 때에는 X-52와 별다른 외관의 모습은 느끼지 못했으나 듀얼스프링과 같은 세심한 보강을 엿볼 수 있기도 하였습니다. 필자는 _=VFAK=_ Lock-on 동호회 소속인 만큼 X-52PRO가 Lock-on에서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Review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스안에는 인스톨CD와 영어로 쓰여진 설명서 그리고 X-52PRO가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설명서가
조금 부실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통하여 키세팅을 함으로써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Lock-on에서는 Lock-on Option에서 스루틀과 러더를 따로 인식시켜 주어야 하며 한번만 인식시켜주면 그 이후로는 자동으로 기억하여 정확히 인식하게 됨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왼쪽의 사진은 X-52PRO의 칼리브레이션 및 LED의 밝기와 MFD등 세부적인 사항을 조정 할 수 있는 Setup 창으로 필자는 이 곳에서 X-52PRO의 칼리브레이션을 조절하고 LED의 밝기를 조절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의 사진은 X-52PRO의 프로파일을 만들 수 있는 창으로 여러 가지 키 조합을 통하여 사용하는 유저에 맞게 킷값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X-52PRO는 키 값을 다양하게 세팅할수 있는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필자의 모니터 자성으로 인해 화질이 좋지 않은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듀얼스프링의 강력해진 텐션 ※ Saitec 고유의 정밀한 센터점




엄지손가락으로 모든 버튼을 조절할 수 있으며 X-45에 비하여 월등한 내구성과 미려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SAFE 버튼은 X-45에서 처럼 헐렁거리지 않아 실제와 같은 느낌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 X52PRO 특징

① 텐션
X-45를 사용하는 필자는 X-52의 텐션이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주관적인 견해로 적응하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만 X-45는 처음에는 뻑뻑하다가 차후에 많이 사용하게 되면 텐션이 점점 부드러워지는 경향이 있으며 X-52는 태생 자체가 부드러워 적응만 잘 한다면 X-52의 품질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X-52PRO는 X-45의 뻑뻑함과 X-52의 부드러움을 한 곳에 어우러지게 만든 최고의 텐션이라 생각합니다. 듀얼스프링의 텐션작용은 X-52에서의 부드러움의 부족한 점을 보강했으며 X-52보다는 조금 강해진 텐션은 X-45의 뻑뻑함을 한층 부드럽게 움직여주는 X-45와 X-52를 잘 조화한 텐션의 완성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X-52PRO의 텐션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X-45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외관에서부터 일단 차이가 나는 모습을 보이며 내구성과 마찰성이 강화되
었다는 것을 겉 모습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크기도 X-52PRO가 조금 큰 편이며 하단의 3개의 버튼으로
X-45보다 더 많은 킷값을 세팅 할 수 있습니다.

② 조작성 & 정밀함
Saitec의 모든 장비가 그러하듯이 SST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키값을 세팅하여 사용할 수 있는 X-52PRO는 버튼배열에 있어서는 2% 모자란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이미 수년간 Saitec 장비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손에 이미 적응이 되어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지만 처음 사용하는 분들의 경우는 약간 어색할 수가 있는 버튼 배열입니다. (필자는 Lock-on 유저이기 때문에 Lock-on에서의 버튼배열을 말 하는 것으로 다른 비행시뮬레이션에서의 버튼배열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점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모든 장비는 적응만 한다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점입니다.

정밀함에 있어서는 X-45나 X-52보다 월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필자의 경우 편대 비행 시에 미세한 조종을 하게 되는데 미세한 조종에 대한 정밀함은 X-45나 X-52보다는 체감 적으로 더욱 부드럽고 안정적인 느낌 이였습니다. Dogfight 시에는 매우 빠른 조작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에도 X-52PRO는 완벽한 매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X-52PRO는 조작성과 반응성, 정밀함에 있어서 여타 장비보다 한층 보강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조종관을 확대해 본 모습입니다. A,B,C로 버튼 이름이 적혀 있으며 X-52에 비하여 한 층 세련된 모습이
돋보입니다.



※ 엄지손가락 하나로 모두 컨트롤 할 수 있는 컨트롤러 부분




조종관의 옆 모습입니다. 왼쪽의 둥근 나사모양은 손크기에 따라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부 나사이며 가운데 하단의 SHIFT 버튼은 키 조합을 더욱 다양하게 가져갈 수있는 확장성을 자랑합니다. 블랙계열의 전체적으로 튼튼한 모습입니다.





3개의 버튼을 위 아래로 조작하여 총 6개의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X-52에 비하여 듀얼 스프링 사용으로 보다 강력한 텐션을 자랑합니다. 이 점은 X-52의 단점으로 지적
되었던 점을 수정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② 내구성
필자가 속해 있는 _=VFAK=_ Lock-on 동호회는 전투기 위주로 비행을 하기 때문에 실제 비행장비의 수명이 그리 길지 못한 편입니다. 그 이유는 필자의 동호회 분들은 365일 매일 비행을 하며 Dogfight 를 자주 즐기기 때문에 비행장비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필자는 하루에 8시간이상 비행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렇게 6개월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니 필자의 조이스틱은 A/S를 보내야 했습니다. 물론 이 세상의 모든 비행장비가 하루 8시간 이상의 강행군을 이겨낼 수 있다면 좋겠으나 이것은 비행유저들의 희망사항일 것입니다. 비행장비의 내구성은 영구적일 수 없으며 Saitec의 보증기간이 1년인 것을 생각한다면 조금은 아쉽긴 하지만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X-52PRO는 아직 많이 사용해 보지는 못했으나 X-52 수준의 내구성을 지니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한층 고급스러워진 스로틀 부분과 MDF 및 버튼의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



스로틀 부분입니다. X-52와 같은 모양이지만 MFD 부분의 모양과 전체적인 마감이 한 층 고급스러워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로터리다이얼 모양의 버튼들이 뻑뻑하여 잘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한손으로 직접 잡아본 모습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한 설계와 엄지와 검지로 모두 작동할 수 있는
편리성은 비행시뮬에서의 흥미와 빠른 조작을 요구하는 전투모드에서 그 역할을 다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X52PRO 장단점

장 점
단 점

1. 듀얼스프링을 이용한 보강된 텐션

2. X-52보다 향상된 디스플레이

3. 수백개의 킷값을 세팅할 수 있는 확장성

4. 에이스알파의 A/S

5. 중/고급형장비의 가장 완벽한 표준형

6. 실제와 같은 조종느낌 구현

7. 장비의 쉬운 탈부착 가능


1. 몇몇 버튼의 뻑뻑함

2. 보증기간 1년의 압박

3. 어려운 위치에 있는 몇몇 버튼 배열

4. 고급형 장비다운 가격의 고급화




※ 필자의 책상은 유리로 되어있어 X-52PRO를 사용하는데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조이스틱 밑에는 빨판을 부착할 수있게 되어있어 스틱을 완벽히 고정하여 Dogfight 같은 다이나믹한 조종에도 충분히 견뎌냈습니다.



위 사진 왼쪽에 스로틀 하부에 있는 눈금은 풀버너때와 밀파워때의 LED 색상의 구분이 생겨 디스플레이적 화려함과 현재 스로틀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X52PRO & Lock-on

필자는 이번 X52PRO Review를 통하여 X-52PRO가 Lock-on에서 어느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를 밝혀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민항기와 프롭기 헬기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X-52PRO는 사용될 수 있으나 이번 Review는 제가 속해있는 동호회 특성상 Lock-on 위주로 설명되어진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Lock-on에서의 X-52PRO는 다양한 킷값의 세팅과 정확한 작동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편대비행에서나 Dogfight 에서나 모두 만족스러운 느낌을 주었으며 특히 이 착륙시의 미세한 움직임에 있어서는 X-52보다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 이었습니다. 또한 풀버너와 아이들 상태에서의 LED색의 변화는 비행 상황을 더욱 빠르게 인지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전체적으로 X-52보다 보강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 편대비행에서의 그립감이나 조종의 정밀함이 부드러워졌으며 Dogfight 시에 오는 민첩한
기동에서도 X-52PRO는 제 역할을 충분히 해냈습니다.



※ 직접 설치해본 사진입니다. 디스플레이적인 모습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보기에도 멋있지만 성능은 X-52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성능과 디자인 모두 X-52보다 월등하다는 느낌입니다.



※ 실제로 형광색 LED만 표현되고 있지만 차후드라이버 버전부터는 LED의 화려함까지 더해져보는 즐거움까지 극대화 될 것입니다.



시 쉬어갈겸 X-45 스로틀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X-52PRO는 모든 면에서 그동안의 다른 장비들보다 외관과 성능 모두 월등했습니다.


□ 기타 부수적인 기능

필자의 경우 스로틀 부분의 위쪽 로터리다이얼과 조종스틱 부분의 3개의 버튼은 사실 비행하면서 거의 사용 할 수 없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 부분을 뭔가 새롭게 바꾸어보면 어떨까 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놓아 봅니다. 또한 MFD는 Lock-on에서는 큰 역할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날짜와 모드변환상태 등 간단한 기능만 사용해 보았을 뿐이지만 플심 X 에서는 뭔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X-52를 빨판을 이용하여 책상위에 붙여 보았습니다. LOCKON과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 X52PRO Setup





한국 비행시뮬유져들이 많이 민감해 하는 칼리브레이션 부분 세부조정 창입니다. X-52PRO의 작동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X-52PRO의 버튼을 개개인의 편의에 맞게 세팅할 수 있는 창입니다. 이 메뉴를 통하여 많게는 백개 이상의 키를 세팅할 수 있습니다.

필자가Setup에 사용한 드라이버 파일과 SST파일입니다.
(x52pro_171006_32, sst_191206_32) X-52PRO는 다양한 LED 색을 구현시켜 화려한 디스플레이적 요소를 마련했는데 필자의 드라이버 버전에서는 아직 그것을 지원하지 못하여 필자는 다양한 LED의 화려함을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차후 드라이버 버전부터는 지원한다고하니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Saitec 의 장비들은 Setup에 있어서 그리 어려운 부분이 없으며 장비를 처음 다루시는 분들도 장비를 Setup함에 있어서 별 어려움이 없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장비를 구매하였는데 설치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미 그것은 흥미를 반으로 줄이는 지름길이라 필자는 생각하기에 USB로 연결하여 간단한 인스톨작업을 거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설치의 편리함은 X-52PRO (Saitec)의 좋은 점일 것입니다. SST 프로그램을 통하여 스틱의 정확한 칼리브레이션을 조율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전 세계에서 칼리브레이션에 가장 민감한 한국 사용자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X52PRO는 전체적으로 칼리브레이션이 정확한 편이였으며 프로파일을
통하여 키세팅을 함으로써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Lock-on에서는 Lock-on Option에서 스루틀과 러더를 따로 인식시켜 주어야 하며 한번만 인식시켜주면 그 이후로는 자동으로 기억하여 정확히 인식하게 됨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왼쪽의 사진은 X-52PRO의 칼리브레이션 및 LED의 밝기와 MFD등 세부적인 사항을 조정 할 수 있는 Setup 창으로 필자는 이 곳에서 X-52PRO의 칼리브레이션을 조절하고 LED의 밝기를 조절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의 사진은 X-52PRO의 프로파일을 만들 수 있는 창으로 여러 가지 키 조합을 통하여 사용하는 유저에 맞게 킷값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X-52PRO는 키 값을 다양하게 세팅할수 있는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필자의 모니터 자성으로 인해 화질이 좋지 않은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Review를 마치며

필자는 비행 장비를 험하게 다루는 편이며 전투기의 특성상 전투 시에는 장비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이번 X-52PRO는 필자가 사용해온 X-45나 X-52에 비하여 보강된 내구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X-52의 부드러운 텐션에 적응하기 힘드셨던 분들과 X-45의 뻑뻑한 텐션에 힘드셨던 분들에게는 X-52PRO가 더욱 반가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행장비는 영구적일 수 없으며 칼리브레이션 또한 100%일수 없다는 것은 비행시뮬레이션 유저 분들도 모두 인정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X-52PRO가 칼리브레이션과 텐션이 100%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겠으나 다른 장비와 비교 하였을 때에는 훨씬 보강되고 만족스러워 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X-52PRO 또한 많고 작은 단점들을 나타낸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은 X-52에서의 문제점을 많이 수정하고 보강한 점을 생각한다면 많은 비행시뮬레이션 유저 분들에게는 X-52PRO 출시가 반갑게 여겨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차후에 Lock-on의 확장판인 블랙샤크가 출시되면 헬리곱터를 조종하게 되는데 이 때에도 X-52PRO의 확장성에 다시한번 놀라길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로 부족했던 X-52PRO의 Review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X-52PRO의 Review를 모두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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